투봉쓰

한때 친구였지만 지금은 원수가 되어버린, 큰 사람이 되고 싶은 용역 건달 대봉이와 자신만의 길을 걷는 경찰 기봉이가 어떤 사건을 마주하면서 겪게 되는 진득한 두 사나이의 인생혈전 이야기.